2026.08.24 (월)
서울 27.5℃
국제
등록 2026.06.12 06:52:21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사진
10주년 NCT127 컴백
6인조 재편 엔하이픈 컴백
4년만에 나온 JYP 걸그룹
꽃보다 사나
기대되는 '대등왜'
훈훈 라이즈
뉴시스Pic
이태한 선관위 특검 "특검보 인선… 포렌식 역량·수사 능력 최우선 고려"
제주 실종 장미란 씨 추정 시신 발견… 실종 101일 만
조희대 "국가권력 자의적 행사 통제… 법의 지배 가치 더욱 소중"
김민석 "끊어지지 않는 대화의 다리 놓고 싶어" 장동혁 "상당 부분 공감"
그래픽뉴스
태풍 '사우델' 예상 이동 경로 (23일 기준)
이시간 핫뉴스
오늘의 헤드라인
"실종 장미란씨 추정 시신 발견 제주 실종자 시신 발견 잇따라
제주에서 실종신고가 접수된 이들이 잇따라 시신으로 발견됐다. 24일 제주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4분께 제주시 조천읍 신흥리 해상에서 70대 추정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해당 남성은 지난 22일 제주동부경찰서에 실종신고가 접수된 A(70대)씨로 추정됐다. 해경에서 정확한 사망 원인과 신원을 조사하고 있다. 앞서 이날 오전
정치
靑 "대통령 관저 연내 이전…보안·경호 강화"
트럼프 "1월 캐나다 車·철강 관세 50%로 인상"
경제
구윤철 "합리적인 비거주는 거주로 인정"
금융
주주환원 발표후 삼전 급락…코스피 6600선
산업
홈플, 공익채권자에게 분할상환 동의 요청
IT·바이오
"암세포만 공격"…대장암 치료 신물질 발견
사회
경찰청장 대행, 사퇴 용의 질문에 "고민해보겠다"
문화
조정래 "사랑 다룬 '서리꽃' 마지막 장편소설"
스포츠
롯데 손성빈, 손가락 이상 無 "관리받으면 경기 출전 가능"
연예
이혼 알린 양준모, 재혼 상대는 양지원이었다…임신 소식까지
많이 본 기사
양준모 재혼 상대는 양지원이었다…임신 소식까지
결국 싸늘한 주검으로…'허위종결' 석달만에 장미란 추정 시신 발견
양준모, 3년 전 이혼했다…새 사랑 만나 재혼
장미란씨 말고 또 있나…"부 경장 실종 종결 200여건 조사 중"
제주서 또다른 시신 1구 발견…또다른 실종자 추정
장미란씨 추정 시신 발견된 곳은…숙소 400m·도보 5분 거리(종합)
고영욱, 장동민에 "많이 컸네"
경찰청장 대행 "장미란씨 추정 시신, 목맴사로 보고 받아"
구윤철 "합리적 이유 있는 비거주 1주택, 과감히 거주로 인정"
한 총리, 8·13대책 "착공·인허가 등 명확한 단계 데이터로 공개"
靑, 與 1주택 종부세 개편 요구에 "당 요청 확인하고 수용"
민주노총 "미래대응기금에 노동자 몫 없어…불평등 심화할 것"
김민석·장동혁 첫 회동…'대화' 공감했지만 대법관·부동산 각 세워(종합)
이 대통령, 정성호 장관 사직서 수리…靑 "신속히 후속 인선"
이 대통령, 최태원 이어 정의선·이재용 연쇄회동 할 듯…'3대메가' 등 논의
이 대통령, 특별감찰관 후보에 민주당 추천 최길수 변호사 지명
EU, 우크라 방위시스템 정비에 9조8533억원 금융지원 승인(1보)
사우디 연안에서 유조선 화재…정체불명 발사체에 피격
북중미 홀린 '건강 K-푸드'…위고비 열풍 타고 1200만弗 수출 성과
쉬인, 4년 만에 IPO 결실…9월 홍콩 상장·2.4조원 조달
앤트로픽, '최첨단' 페이블 5 수요 정체…IPO 앞두고 사업 모델 흔들?
트럼프 지적했던 '선봉장' 유럽도…기후 대응 속도 조절
日증시, 소폭 하락 마감…반도체 관망세에 키옥시아 6%↓
중동 위험 커지자…사우디, 건당 2600억원 '국가 지원 보험' 검토
서울시 "구역지정 권한 자치구 이양, 난개발·투기 초래"
광명 재건축 '공공임대' 갈등 확산…시청 앞 근조화환 50개
폭우에 산사태 우려…산지태양광, 1000곳 이상 정비 필요
이 집, 살 수 있겠습니까?
산단공, 제조AI 표준·인증 전담센터 출범…현판식 개최
한미약품, 비만신약 기술 수출…"총계약 3.5조원"
코스피, 삼성그룹주 급락에 6600선 후퇴…외인 3.9조 폭풍매도
원·달러 환율, 4.1원 내린 1382.4원 마감
삼전·닉스 낙폭 확대…삼성전자 9%↓ SK하닉 2%↓
코스피, 215.99포인트(3.12%) 내린 6696.96 마감
코스닥, 11.39포인트(1.42%) 오른 813.33 마감
"110조 주주환원에도" 삼전 9% 급락…생명·물산도 급락(종합)
'녹색 대전환' 청년 일자리 힘 싣는다…기후부, 일자리 박람회 개최
환경보전원, 초등 환경보건 인정교과서 1만부 무상 보급
1분기 임금일자리 29.2만개↑…2년 만에 최대폭 증가
전력거래소, 지난주 전력수요 최대 88.4GW…예비력 18.0GW '이상 無'
스마트폰 한파 속 홀로 웃는 삼성…애플 제치고 세계 1위 탈환할 듯
중국 '포름알데이드 배추' 파문…식약처 "수입검사 강화"
"AI, 만드는 사람만 책임지나"…정부, 이용자까지 AI 윤리원칙 세운다
"암세포만 골라 공격"…대장암 치료 신물질 발견
코레일, ‘사내 화이트해킹 대회’…직원 1만2000명 참여
美·中에 맞설 K-자율주행…정부, 전국 도로 누빌 실증판 키운다
엠투클라우드, 모더나에 '백신관리' 콜드케어 공급
'오물 투척' 논란 입주 청소 업체의 해명…"평수 달랐고 잔금 안줬다"
제주 무수천서 시신 1구 발견…또다른 실종자
'주검된 장미란' 檢, 허위종결 파헤친다…전담수사팀 구성
용산공원 찾은 오세훈 "정밀한 계획없는 주택공급 무책임"
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인천 개최…1677명 기량 겨룬다
용산 갈월동에 40층·900가구…역세권 재개발 통합심의 통과
'에이원타워 당산' 매각…국내 상장리츠 간 첫 부동산 거래
전장연 "'지하철 시위' 전면 중단"…버스 탑승 시위는 계속(종합)
제주 무수천서 또다른 실종자 시신 발견…경찰 "부 경장 사건 아냐"(종합)
현대차 노사, 전면파업 사흘 만에 임금협상 재개
과학의 심장에 예술…KAIST미술관, 엄태정 '탈창조'로 개관
조정래, '서리꽃' 마지막 장편 시사…"이젠 소홀했던 단편 쓰고 싶다"
명진스님, 마석 민주열사묘역에 안장…장례위 "바다수영 중 심정지 추정"
K컬처 열기, 방한여행으로…태국서 41만명 유치 총력
분단의 땅서 치유의 여행…강화·철원 ‘DMZ 평화 페스타’
정념 스님, 총무원장 후보 사퇴…경우·진우스님 2파전 압축
린아 "내 인생은 큰 축제 중"…마침내 만난 '엘리자벳'
"바닥 친다고 끝이 아니다" 추락 끝에서 다시 올라오는 힘 …연극 ‘역행기’
'선두 접전' KT-삼성, 운명의 주말 3연전 맞대결
'회오리 감자' 롯데 손성빈, 7월 월간 씬-스틸러상 수상
롯데 손성빈, 손가락 기능에 이상 無…"관리하에 경기 출전 가능"
"라푼젤처럼 힘 잃었나"…홀란, 파격 헤어스타일 변화에 팬들 반응 '시끌'
FIFA·AFC, 축구협회에 K-축구혁신위 관련 정보 제공 요청
경찰 "'축협 성접대' 공소시효 지나…수사 어려울 듯"
아들 특혜 의혹 제기에 김병지 반격…박문성에 “같은 기준 적용하라”
8억5000만명이 봤다…파리로 무대 넓힌 EWC, 흥행 신기록
전원주 유튜브 채널 폐쇄?…"더 이상 제작 안 해"
들국화 기타리스트 최구희, 위암 투병 끝 제주서 별세
"남편 살려준 지드래곤"…2m 무대서 카메라 감독 추락 막아
'문근영과 결혼' 정평, 새 프로필 공개…훈훈한 비주얼
전 며느리, 시어머니가 보상금 6500만원 받자 살해
뉴시스 기획특집
AI슬롭 비상
교부금 대수술
주택공급 시험대
N% 성과급 하투(夏鬪)
K-SMR 전성시대
1EU, 우크라 방위시스템 정비에 9조8533억원 금융지원 승인(1보)
2[속보]사우디 연안에서 유조선 화재…정체불명 발사체에 피격
3북중미 홀린 '건강 K-푸드'…위고비 열풍 타고 1200만弗 수출 성과
4쉬인, 4년 만에 IPO 결실…9월 홍콩 상장·2.4조원 조달
5앤트로픽, '최첨단' 페이블 5 수요 정체…IPO 앞두고 사업 모델 흔들?
6트럼프 지적했던 '선봉장' 유럽도…기후 대응 속도 조절
7日증시, 소폭 하락 마감…반도체 관망세에 키옥시아 6%↓
1양준모 재혼 상대는 양지원이었다…임신 소식까지
2결국 싸늘한 주검으로…'허위종결' 석달만에 장미란 추정 시신 발견
3양준모, 3년 전 이혼했다…새 사랑 만나 재혼
4장미란씨 말고 또 있나…"부 경장 실종 종결 200여건 조사 중"
5[속보] 제주서 또다른 시신 1구 발견…또다른 실종자 추정
6장미란씨 추정 시신 발견된 곳은…숙소 400m·도보 5분 거리(종합)
7고영욱, 장동민에 "많이 컸네"
기자수첩
지도부 만류에도 5·18 포럼 개최해 논란 부른 이진숙
N% 성과급 '셀프보완' SK하이닉스, 체인저 역할론 커진다
피플
하이브 튜이드, '솔트로닉'으로 띄운 새 파동…긴장 대신 여유·공식 대신 조율
NCT 127, 10년의 좌표와 '한정판'의 연대…'블링이(BLINGY)'로 증명한 생명력
태권도 관장이 강제로 아이 '다리찢기'…허벅지뼈 부러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