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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 비안·단북면 농가창고 화재 잇따라…인명피해 없어

등록 2026.06.20 10: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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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뉴시스] 경북 의성군 단북면 노연리 농가 창고 화재.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6.20. photo@newsis.com

[의성=뉴시스] 경북 의성군 단북면 노연리 농가 창고 화재.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6.20. [email protected]


[의성=뉴시스]송종욱 기자 = 경북 의성군 비안면·단북면의 2개 농가 창고에서 잇따라 불이 났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20일 오전 6시1분께 의성군 비안면 산제리 농가 창고에서 불이 나 1시간만에 꺼졌다.

이 화재로 철골강판조 창고 990㎡ 중 50㎡를 태워 사료배합기·농자재 등이 불에 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연 발화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19일 오후 6시17분께에는 의성군 단북면 노연리 농가 창고에서 불이나 2시간만에 불길을 잡혔다.

이 불로 샌드위치패널 1동(165㎡)과 농자재 등이 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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