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역대급 주사 고백 "설현 입간판과 싸우고 사과 전화"
![[서울=뉴시스] 김신영.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6.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20/NISI20260620_0002165672_web.jpg?rnd=20260620004632)
[서울=뉴시스] 김신영.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6.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코미디언 김신영이 웃지 못할 주사 에피소드를 전했다.
19일 유튜브 채널 '김영철 오리지널'에는 김신영 출연 당시 미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김신영은 "술은 주사가 너무 심해서 끊었다. 최악의 인간이다"라고 말했다.
김신영은 기억에 남는 주사로 설현의 입간판과 싸운 일화를 언급했다.
김신영은 "설현인 줄 알고 건대 입간판 앞에서 '언니가 왔는데 인사도 안 하고 뭐하는 거야'라고 했다. 완전 꼰대였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아침에 일어났는데 카메라 필름처럼 몇 개 기억이 지나가더라. 와 미쳤다 싶어서 '설현아 미안하다'라고 사과 전화를 했다"고 말했다.
김신영은 "그런데 설현이 '무슨 소리야'라고 물었고, 그래서 '언니가 술을 먹고 너를 불렀니?'라고 했더니 '우리 지금 AOA 홍콩 투어야'라고 하더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