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광업공단, '기술사 사후관리 교육' 공동 실시
자원관리기술사·광해방지기술사 등 관련 분야 전문가 60여 명 대상

한국관해광업공단 본사 전경.(사진=광해광업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원주=뉴시스]홍춘봉 기자 = 한국광해광업공단(사장 황영식)은 19일 한국기술사회와 공동으로 공단 본사에서 광업자원분야 기술사들을 대상으로 한 사후관리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광업자원분야 국가기술자격 취득자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에는 자원관리기술사 및 광해방지기술사 등 관련 분야 전문가 6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특히 이번 교육은 최근 산업계의 화두인 스마트마이닝 등 인공지능(AI) 기술의 현장 적용 방안과 함께, 날로 중요성이 더해가는 정보통신(IT) 보안 실무 등을 주요 주제로 다루어 교육의 깊이를 더했다.
공단은 광업자원분야 자격검정기관으로서 매년 자원관리기술사, 광해방지기술사 등 총 7개 종목의 국가기술자격 검정시험을 안정적으로 주관하며 전문 인력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양인재 공단 광해관리본부장은 "국가 핵심 인프라 사업인 광업자원분야에 종사하시는 기술사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며 "산업현장 내 디지털 기술의 발빠른 도입과 보안 강화에도 힘써 주기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한편, 광업자원분야 기술사 사후관리 교육은 매년 상·하반기에 걸쳐 정기적으로 실시되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광해광업공단 및 한국기술사회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