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공터에 세워진 SUV 불 활활…70대 차주 양팔 '화상'
라이터 사용 부주의 추정 화재

[정읍=뉴시스]강경호 기자 = 20일 0시39분께 전북 정읍시 구룡동의 한 공터에 세워진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에서 불이 나 15분여만에 진화됐다.
이날 불로 SUV 차주 A(70대)씨가 양팔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당국은 차주 A씨가 차량 내에서 라이터를 사용하다 부주의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