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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 제주, 구름 많고 밤부터 흐려져…낮 최고 25도

등록 2026.06.21 05:00:00수정 2026.06.21 05:3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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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뉴시스] 흐린 날씨를 보인 제주 서귀포시 성산일출봉에 외국인 관광객들이 찾아와 기암절경을 감상하고 있다. (사진=뉴시스DB) photo@newsis.com

[서귀포=뉴시스] 흐린 날씨를 보인 제주 서귀포시 성산일출봉에 외국인 관광객들이 찾아와 기암절경을 감상하고 있다. (사진=뉴시스DB)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오영재 기자 = 절기 상 '낮의 길이가 가장 길다'는 뜻의 하지를 맞은 21일 제주는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일 전망이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도는 구름 많다가 밤부터 차차 흐려지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20~21도(평년 19~20도), 낮 최고기온은 25~27도(평년 24~25도)로 예측됐다.

오전까지 남부와 동부 앞바다를 중심으로 강풍을 동반한 1~2.5m의 높은 물결이 일 것으로 분석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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