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2신도시~서울역 광역버스 주말·공휴일 운행 확대
![[서울=뉴시스] 서울역버스환승센터에 정차해 있는 광역버스.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10/26/NISI20221026_0019394103_web.jpg?rnd=20221026094255)
[서울=뉴시스] 서울역버스환승센터에 정차해 있는 광역버스.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화성=뉴시스] 문영호 기자 = 경기 화성시 동탄구 동탄2신도시와 서울역을 잇는 광역버스의 주말 운행횟수가 늘어난다.
화성시는 27일부터 광역급행버스 M4130·M4137 노선을 주말에 한해 증차한다고 23일 밝혔다.
M4130은 노선은 동탄구 장지동 호수자이파밀리에·아이원 아파트단지를 기점으로, M4137은 동탄구 장지동 아이파크·호수부영4차 아파트단지를 기점으로 서울역까지 운행하는 광역버스노선이다.
증차 계획에 따라 2개 노선에는 토요일 기준 11대의 차량이 투입돼 1일 평균 48회 서울역과 동탄2신도시를 왕복 운행한다. 일요일과 공휴일에는 9대 차량이 39회 왕복운행한다.
화성시는 주말 증차 외에도 올해 안에 2층 광역버스 9대를 추가 도입해 좌석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광역버스는 시민들의 출퇴근뿐 아니라 주말 여가활동에도 중요한 교통수단"이라며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서울과 화성을 오갈 수 있도록 광역교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