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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과 오만, 호르무즈해협 관련 합동실무단 구성…서비스' 비용'도 논의 (1보)

등록 2026.06.23 21:11:11수정 2026.06.23 21: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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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다르아바스=AP/뉴시스] 지난 11일 이란 반다르아바스 앞 호르무즈 해협에서 소형 모터보트가 정박 중인 선박들 사이를 지나가는 모습. 2026.06.23.

[반다르아바스=AP/뉴시스] 지난 11일 이란 반다르아바스 앞 호르무즈 해협에서 소형 모터보트가 정박 중인 선박들 사이를 지나가는 모습. 2026.06.23.

[테헤란(이란)/무스카트(오만)=신화/뉴시스] 김재영 기자 = 이란과 오만은 23일 공동성명을 내고 호르무즈해협의 안전 통항 보장을 책임질 것이며 이 수로 통행 관련한 모든 조치와 결정은 "양국의 주권과 주권적 권리를 완벽하게 존중하는 선"에서 이뤄쟈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양국은 합동실무단을 구성해서 해협의 해운 업무관리 및 관련 서비스 '비용' 부과를 논의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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