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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 권이형 대표·조인한 부사장 자사주 각 5000만원 매입

등록 2026.06.26 15:3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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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가치 제고와 책임경영 의지 재확인 나서

[서울=뉴시스] 엠게임 CI. (사진=엠게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엠게임 CI. (사진=엠게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영 기자 = 권이형 엠게임 대표이사와 조인한 부사장이 각각 5000만원 규모의 자사주를 취득하며 책임경영에 나섰다.

26일 전자공시 시스템에 따르면 권 대표는 1만2105주, 조 부사장은 1만1694주를 각각 장내 매수했다. 매입 금액은 두 사람 모두 5000만원 규모로 동일하다.

앞서 홍등호 부사장, 이재창 이사도 자사주를 매입한 바 있다. 컴투스는 경영진의 연이은 자사주 매입 행보가 기업가치 제고를 향한 이들의 의지와 회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성에 대한 자신감을 반영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엠게임은 올해 2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했다. 매입한 자사주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전량 소각할 예정이다.

엠게임은 올해 3분기 중 '귀혼' 지식재산(IP)을 활용한 방치형 모바일 게임 '귀혼 키우기'의 사전 예약을 시작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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