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이번엔 크루즈다…'오케이 마담2' 8월12일 개봉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엄정화가 주연한 영화 '오케이 마담2'가 다음 달 관객을 만난다. CGV는 이 작품을 8월12일에 선보인다고 7월1일 밝혔다.
'오케이 마담2'는 2020년 개봉한 '오케이 마담' 후속작이다 전직 요원 '미영'이 가족과 함께 크루즈여행을 가고 바다 한복판에서 가족이 납치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엄정화가 전작에 이어 미영을 연기했다. 이와 함께 박성웅·이상윤·배정남·박진주·려운·최수영 등이 출연했다. 연출은 전편에 이어 이철하 감독이 했다. '오케이 마담'은 122만명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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