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소식] 구드래 조각공원 분수시설 가동 등
![[부여=뉴시스] 부여 구드래 조각공원 분수시설. (사진= 부여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01/NISI20260701_0002174482_web.jpg?rnd=20260701085954)
[부여=뉴시스] 부여 구드래 조각공원 분수시설. (사진= 부여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음악분수는 매일 오후 7시 30분부터 8시 50분까지 3회에 걸쳐 가동된다. 20분간 음악에 맞춰 화려한 물줄기가 연출된 뒤 10분간 휴식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백마강변의 낭만적인 야경과 어우러진 특별한 볼거리다.
바닥분수와 놀이시설은 8월 30일까지 운영된다. 주 6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 20분까지 하루 14회 운영된다. 20분 가동한 뒤 10분간 휴식하는 방식이다.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시원한 피서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드래 조각공원은 명승 제63호로 지정된 구드래 일원에 위치해 분수를 즐기며 백제 역사문화의 정취를 함께 느낄 수 있다.
◇부여군, 서동연꽃축제 기간에 궁남지서 탄소중립 캠페인
부여군 3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제24회 부여서동연꽃축제 기간에 궁남지 일원서 탄소중립 캠페인을 펼친다고 1일 밝혔다.
'부여가 그린(Green) 내일은 탄소업슈!'를 슬로건으로 열린다. 군은 종이 홍보물을 최소화하고 디지털 서약과 모바일 앱 가입을 중심으로 '쓰레기 없는 부스'를 운영할 방침이다.
현장에서는 QR코드를 활용한 일회용품 줄이기 ‘다짐 서약' 캠페인도 펼쳐진다. 서약 내용은 개인 컵(텀블러) 사용, 장바구니 이용, 과대포장 제품 소비 줄이기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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