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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지드래곤 '좋아요' 받았다…"이런 날이 오네"

등록 2026.07.01 14:2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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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준희.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6.07.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최준희.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6.07.0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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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가수 지드래곤의 '좋아요'를 받았다.

최준희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지드래곤의 계정을 언급하며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준희가 지드래곤의 패션 브랜드 피스마이너스원과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가 협업한 팝업 현장을 방문한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최준희는 데님 베스트와 데님 팬츠를 입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크롭 기장의 민소매 데님 베스트로 개성을 드러냈다.

최준희는 게시물에 "그는 사람들이 잃어버린 꿈을 다시 꺼내게 만드는 첫 번째 불씨"라는 글을 남기며 지드래곤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해당 게시물에는 지드래곤이 '좋아요'를 눌러 눈길을 끌었다. 최준희는 이를 캡처해 공유하며 "이런 날이 오네"라고 반응했다.

2003년생인 최준희는 지난달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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