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바다 대신 여기'…신화워터파크 4일 전면 개장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5일 오후 서귀포시 안덕면 제주신화월드 워터파크를 찾은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07.05. woo1223@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7/05/NISI20250705_0020877045_web.jpg?rnd=20250705151643)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5일 오후 서귀포시 안덕면 제주신화월드 워터파크를 찾은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07.05. [email protected]
제주신화월드는 오는 4일 신화워터파크를 전면 개장하고 본격적인 여름 시즌 운영에 들어간다고 1일 밝혔다.
신화워터파크는 실내외 시설을 함께 갖춘 워터파크로, 파도풀과 유수풀, 키즈풀을 비롯해 총 18개의 물놀이 시설을 운영한다. 대표 시설인 '자이언트 더블 리프'는 약 20m 높이에서 출발하는 대형 슬라이드로 빠른 속도감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실내 시설을 함께 운영하는 만큼 우천이나 강풍 등 기상 여건의 영향을 상대적으로 적게 받는 것도 장점이다.
안전관리도 강화했다. 수상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하는 한편 시설 점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위촉한 유원시설 실태점검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체계로 운영한다고 신화월드 측은 설명했다.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5일 오후 서귀포시 안덕면 제주신화월드 워터파크를 찾은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07.05. woo1223@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7/05/NISI20250705_0020877047_web.jpg?rnd=20250705151643)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5일 오후 서귀포시 안덕면 제주신화월드 워터파크를 찾은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07.05. [email protected]
제주신화월드 관계자는 "시설 안전관리와 운영 준비를 마치고 여름 성수기 방문객을 맞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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