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복지부 장관상…"오픈 이노베이션 성과"
바이오헬스산업 분야 기술도입 및 투자 성과 공로
![[서울=뉴시스] 박경미 휴온스 연구개발총괄 부사장(가운데)과 시상자인 김정진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이사장(왼쪽), 임강섭 보건복지부 제약바이오산업과 과장(오른쪽)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휴온스 제공) 2026.07.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02/NISI20260702_0002175993_web.jpg?rnd=20260702092029)
[서울=뉴시스] 박경미 휴온스 연구개발총괄 부사장(가운데)과 시상자인 김정진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이사장(왼쪽), 임강섭 보건복지부 제약바이오산업과 과장(오른쪽)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휴온스 제공) 2026.07.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재희 기자 = 휴온스가 오픈 이노베이션 성과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휴온스는 지난 1일 제주 휘닉스 아일랜드에서 열린 ‘제24회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 & 투자포럼 2026’(이하 인터비즈 포럼) 개막식에서 2026 바이오헬스산업분야 사업화 유공자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 & 투자포럼 2026은 제약·바이오헬스분야 핵심 연구개발 주체인 산·학·연·벤처·스타트업의 상생협력 및 글로벌 진출 활성화를 목적으로 개최되는 행사다.
사업화 유공자 포상은 온·오프라인 협력 환경을 통해 기술 확산과 상업화 촉진에 실질적으로 기여한 기업 및 개인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휴온스는 그동안 인터비즈 포럼에 참가하며 산·학·연·벤처·스타트업과의 협업을 주도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유망 파이프라인의 적극적인 기술 도입과 벤처기업 대상 지분투자를 단행하는 등 실질적인 기술사업화 성과를 창출한 점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박경미 휴온스 연구개발총괄 부사장은 “앞으로도 국내외 유망 파트너들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해 헬스케어 산업 전반의 동반 성장을 이끌고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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