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건설, 국토부 상호협력평가서 4년 연속 최우수 등급
재무·기술·교육 지원 영역서 만점
![[서울=뉴시스] DL건설 CI (사진=DL건설 제공) 2026. 7. 3.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03/NISI20260703_0002177105_web.jpg?rnd=20260703093704)
[서울=뉴시스] DL건설 CI (사진=DL건설 제공) 2026. 7. 3.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유선 기자 = DL건설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6년 건설사업자 간 상호협력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국토부 상호협력평가는 건설업계의 균형 발전을 위해 공동도급 실적, 하도급 실적, 협력업체 지원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DL건설은 95점 이상의 높은 점수를 받아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유지하게 됐다.
DL건설은 하도급 부문에서 협력업체 기성비율을 45% 이상 안정적으로 유지하며 견고한 상생구조를 확립하고 있다.
협력업자 육성 부문에서는 매년 협력사 임직원 대상 동반성장 및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상호협력교육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재무·기술·교육 지원 전 영역에서 만점을 받았다.
특히 하도급대금 적정지급과 현금성 조기지급 등 안정적인 금융 지원을 강화함으로써 협력업체와의 동반성장 기반을 공고히 하고 있다.
DL건설은 2025년 동반성장위원회의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도 5년 연속 우수 등급을 받은 바 있다.
DL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협력사와 함께 경쟁력을 높여가는 동반성장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