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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폴, 러 관련 우크라 재벌 겨냥 폭탄테러 우크라 여성에 적색수배령

등록 2026.07.03 18:48:38수정 2026.07.03 18:5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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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살 아나스타시아 베레조프스카 체포 요청

[니스(프랑스)=AP/뉴시스]인터폴은 3일 러시아와 관련된 우크라이나 재벌을 표적으로 삼은 것으로 알려진 모나코 폭탄 테러의 용의자로 39살의 우크라이나 여성 아나스타시아 베레조프스카를 지목했다. 사진은 지난달 30일 프랑스 남부 니스에서 하루 전 모나코에서 폭발물에 의해 부상한 사람 3명이 치료받고 있는 병원의 모습. 2026.07.03.

[니스(프랑스)=AP/뉴시스]인터폴은 3일 러시아와 관련된 우크라이나 재벌을 표적으로 삼은 것으로 알려진 모나코 폭탄 테러의 용의자로 39살의 우크라이나 여성 아나스타시아 베레조프스카를 지목했다. 사진은 지난달 30일 프랑스 남부 니스에서 하루 전 모나코에서 폭발물에 의해 부상한 사람 3명이 치료받고 있는 병원의 모습. 2026.07.03.

[모나코=AP/뉴시스] 유세진 기자 = 인터폴은 3일 러시아와 관련된 우크라이나 재벌을 표적으로 삼은 것으로 알려진 모나코 폭탄 테러의 용의자로 39살의 우크라이나 여성 아나스타시아 베레조프스카를 지목했다.

인터폴은 베레조브스카를 체포하기 위한 적색수배령을 발동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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