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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PGA 투어 존디어 클래식 3R서 공동 27위로 하락

등록 2026.07.05 08:3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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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는 공동 37위

[사우샘프턴=AP/뉴시스] 김주형이 21일(현지 시간) 미 뉴욕주 사우샘프턴의 시네콕 힐스 골프클럽에서 열린 US 오픈 최종 라운드 2번 홀 그린에서 퍼트 미스를 범한 후 아쉬워하고 있다. 김주형은 최종 합계 1언더파 279타 단독 3위로 대회를 마쳤다. 2026.06.22.

[사우샘프턴=AP/뉴시스] 김주형이 21일(현지 시간) 미 뉴욕주 사우샘프턴의 시네콕 힐스 골프클럽에서 열린 US 오픈 최종 라운드 2번 홀 그린에서 퍼트 미스를 범한 후 아쉬워하고 있다. 김주형은 최종 합계 1언더파 279타 단독 3위로 대회를 마쳤다. 2026.06.22.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존디어 클래식(총상금 880만 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27위로 순위가 하락했다.

김주형은 5일(한국 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TPC 디어런(파71)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를 묶어 2타를 줄였다.

이로써 중간 합계 9언더파 204타를 친 김주형은 2라운드 공동 19위에서 공동 27위로 순위가 내려갔다.

16언더파 197타 공동 선두 그룹인 루커스 글로버(미국), 리 호지스(미국)와는 7타 차이다.

김주형은 이날 14번 홀까지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그러다 15번 홀(파4)에서 버디를 낚은 뒤 마지막 18번 홀(파4)에서 한 타를 더 줄이며 3라운드를 마쳤다.

함께 출전한 임성재는 버디 5개, 보기 2개를 쳤다.

3타를 줄인 그는 중간 합계 8언더파 205타, 공동 37위에 자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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