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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서 오토바이탄 60대, 화물차 충돌 뒤 SUV에 치여 숨져

등록 2026.07.06 08:12:39수정 2026.07.06 08:3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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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뉴시스] 119구급대 출동 삽화.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 119구급대 출동 삽화.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지난 5일 오후 6시 45분께 경남 진주시 가좌동 옥산교차로 램프구간에서 자동차 전용도로를 달리던 오토바이가 마주 오던 1.5t 화물차 운전석 측면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 충격으로 오토바이 운전자 60대 남성 A씨가 정상적인 방향으로 운행하던 싼타페 스포츠유틸리티 차(SUV)로 튕기면서 치였다.

A씨는 심정지 상태에서 병원에 이송됐으나 숨졌다.

경찰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교통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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