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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손예진' 이연두 "남편 키 187㎝…한번도 안싸워"

등록 2026.07.06 08:5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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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우 이연두가 9일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해피메리드컴퍼니 제공).2021.10.09.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배우 이연두가 9일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해피메리드컴퍼니 제공)[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이연두가 근황을 밝혔다.

6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는 청순한 미소와 맑은 비주얼로 '제2의 손예진'이라 불리며 사랑받았던 배우 이연두가 일일  탐정으로 함께한다.

2021년 결혼해 현재 쌍둥이 딸의 엄마가 된 이연두는 '1살 연상, 비연예인'이라는 사실 외에는 베일에 싸인 남편에 대한 이야기를 꺼낸다.

이연두는 "남편은 귀염상이고, 187㎝의 큰 키를 가졌다. 결혼 후 한 번도 싸운 적이 없을 정도로 감정 기복이 없는 사람"이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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