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이솔이 "휴가도 각자 간다"…각자 여행 즐기는 이유
등록 2026.07.08 00:00:00
![[서울=뉴시스] 이솔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사진= 이솔이 SNS 캡처 ) 2026.07.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02180259_web.jpg?rnd=20260707151202)
[서울=뉴시스] 이솔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사진= 이솔이 SNS 캡처 ) 2026.07.07.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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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코미디언 박성광 아내이자 인플루언서인 이솔이가 남편과 각자 여행을 즐긴다고 했다.
이솔이는 7일 소셜미디어에서 "나 지금 이동 중인데 잠을 푹 잤더니 졸리지가 않네. 이럴 땐 무물이지"라며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무물)을 진행했다.
한 누리꾼이 "휴가는 남편이랑 가냐"고 물었다.
이솔이는 "여행 스타일이 많이 다르다"며 "그 없는 시간을 빼서 서로 아쉬우느니 각자 즐겁게 다녀오자 주의다"라고 했다.
그는 "작년 여름부터 해봤는데 생각보다 만족도가 높달까"라고 덧붙였다.
이어 다른 팔로워가 "남편과 이혼 얘기가 오가는 이 시점에 자꾸 피부가 뒤집어진다. 다들 행복해 보이는 인스타(가 힘들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이솔이는 "알지 않냐. 인스타는 그냥 쇼케이스일 뿐이다. 내가 보여주고 싶은 모습을 보여주는 플랫폼인 거. 그 이면에는 훨씬 많은 과정이 있고, 여러 사건들이 있는걸"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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