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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블루, 곤잘레스 비야스 앰배서더 '보리스 이반' 초청 바텐딩 성료

등록 2026.07.08 10:02:49

(사진=골든블루 인터내셔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골든블루 인터내셔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스페인 쉐리 와인기업 곤잘레스 비야스의 글로벌 앰배서더 '보리스 이반'을 초청해 진행한 바텐딩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8일 밝혔다.

보리스 이반은 곤잘레스 비야스가 생산하는 프리미엄 쉐리 피니쉬드 위스키 '노마드 아웃랜드(Nomad Outland)'를 활용했다.
 
지난 3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클래식 바 '페더(Feather)'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이 올해부터 새롭게 전개하는 '게릴라 노마드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캠페인은 국내 소비자들에게 노마드의 독창적인 풍미를 알리고 접점을 더욱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행사에는 보리스 이반이 직접 바텐더로 나서 노마드를 베이스로 한 특별한 하이볼 칵테일을 선보였다. 이와 함께 '페더'의 서만성 대표 바텐더 역시 옥수수 퓨레, 된장 비터 등 한국적인 식재료를 노마드와 조화시킨 이색 칵테일을 제공했다.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이날 본 행사에 앞서 마포구 일대 주요 바텐더들을 초청해 '노마드 마스터 클래스'를 진행하기도 했다.

곤잘레스 비야스의 쉐리 와인과 노마드 원액을 직접 시음하며 브랜드의 숙성 철학과 스토리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보리스 이반과 실무적인 교류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박소영 골든블루 인터내셔널 대표이사는 "글로벌 앰버서더의 방한을 통해 국내 바텐더 및 소비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노마드의 차별화된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온·오프라인 채널을 연계한 입체적인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노마드의 시장 점유율을 높여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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