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대체로 흐리고 가끔 비…예상강수량 5~60㎜
등록 2026.07.17 07:23:06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밤낮으로 푹푹 찌는 더위가 이어진 11일 밤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부산에는 지난 6일부터 폭염특보가 발효 중이며, 열대야도 지난 11일부터 이틀째 이어졌다. 2026.07.12. yulnet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7/12/NISI20260712_0021360255_web.jpg?rnd=20260712084021)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밤낮으로 푹푹 찌는 더위가 이어진 11일 밤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부산에는 지난 6일부터 폭염특보가 발효 중이며, 열대야도 지난 11일부터 이틀째 이어졌다. 2026.07.12.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17일 부산은 대체로 흐리고 오전부터 가끔 비가 내릴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17일)은 5~60㎜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29도, 18일 아침 최저기온은 25도로 예상됐다.
부산기상청은 "18일까지 달의 인력이 강해 바닷물 높이가 높은 기간으로,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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