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 지붕 보수작업하던 60대 5m 추락…심정지→병원행
등록 2026.07.17 11:19:17수정 2026.07.17 11:24:24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금속 제조 공장에서 지붕 보수 작업을 하던 60대가 추락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17일 대전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2시12분께 대전 대덕구 오정동의 한 금속 제조 공장에서 A(60대)씨가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당시 A씨는 공장 지붕에서 보수 작업을 하던 중 채광창이 파손되면서 5m 높이에서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급 당국은 심정지 상태로 발견된 A씨를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