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패떴' 이후 16년 만에 농촌 버라이어티 부활
등록 2026.07.24 09:39:20
![[서울=뉴시스]'제철리 마을회관'(사진=SBS 제공) 2026.07.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24/NISI20260724_0002194672_web.jpg?rnd=20260724093143)
[서울=뉴시스]'제철리 마을회관'(사진=SBS 제공) 2026.07.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26일 첫 방송되는 '제철리 마을회관'은 도시에서 모인 다섯 청년이 시골마을 곳곳을 누비며 재능을 나누고, 주민들과 함께 하루를 가장 빛나는 '제철'로 만들어가는 1박 2일 지역 상생 리얼 버라이어티다.
김대호가 특유의 생활력과 친화력으로 청년회를 이끌고, 송가인은 마을 어르신들의 흥을 책임지는 든든한 부회장으로 활약한다.
박은영 셰프가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특별한 한 끼를 완성하고, 효정은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모두의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막내 조나단은 유쾌한 허당미와 친근한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여기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수빈, 크래비티 형준이 서포터즈로 활약한다.
SBS는 "농촌을 단순한 일회성 체험지로 소비하지 않고, 도시의 재능과 시골의 정이 만나 서로의 빈자리를 채우는 과정에 주목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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