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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센서로 필드 구질 구현"…골프존, 신제품 출시

등록 2026.07.27 14:37:22

'투비전NX플러스' 출시

[서울=뉴시스] 골프존이 가맹 전용 시뮬레이터 신제품 ‘투비전NX플러스’를 출시했다. (사진=골프존 제공) 2026.7.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골프존이 가맹 전용 시뮬레이터 신제품 ‘투비전NX플러스’를 출시했다. (사진=골프존 제공) 2026.7.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연주 기자 = 골프존이 가맹사업 브랜드인 골프존파크 전용 제품을 선보였다.

골프존은 정교한 구질 구현과 초고해상도로 리얼해진 코스를 선보이는 가맹 전용 시뮬레이터 신제품 '투비전NX플러스'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골퍼의 전략적인 라운드를 가능케하는 새로운 AI 스핀센서를 탑재했다. AI 스핀센서는 골프존만의 방대한 샷 데이터와 스핀 측정 기술력, AI 기술 결합으로 개발됐다고 골프존은 말했다.

스크린 부스 천장(스윙Top)에 위치한 AI 스핀센서는 볼의 회전을 정밀하게 측정해 실제 필드와 유사한 구질을 구현하며 다양한 환경에서도 일관된 구질 정확도를 제공한다. 다양한 구질은 물론 피치샷, 로브샷, 러닝 어프로치 등 코스 공략에 따라 원하는 샷의 구현이 가능하다.

또 항공 촬영 기반의 고화질 그래픽으로 코스 언듈레이션과 잔디의 결, 벙커 모래의 세밀한 질감까지 살렸다.

이를 통해 투비전NX플러스에서만 볼 수 있는 약 120개 리얼리티CC를 출시했다. 골퍼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더 생생한 코스 환경 구현으로 라운드 선택지를 넓혔으며, 리얼리티CC는 확대될 예정이라고 했다.

투비전NX플러스는 현재 서울 강남구, 경기 고양시 두 곳의 골프존파크 매장에 설치돼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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