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지 "고준희 유튜브 도와줬더니 샤넬 매장 데려가"
등록 2026.07.28 07:17:50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코미디언 이수지가 배우 고준희 유튜브 출연했더니 고준희가 샤넬에서 선물을 사줬다고 했다.
이수지는 27일 방송한 SBS TV 예능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에서 고준희와 얽힌 얘기를 풀어냈다.
이수지는 "제가 고준희 개인 채널을 도와주러 간 적이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고맙다고 선물을 줄 수 있지 않냐. 그런데 샤넬 매장에 저를 데리고 갔다"고 말했다.
그러자 붐은 "우리도 다 같이 도와주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탁재훈은 "녹화 몇 시에 하냐"고 말하기도 했다.
고준희는 "선물을 주는 콘텐츠였다. 명품 선물을 주는 거였다"고 말했다.
이수지는 "지갑만 줘도 엄청난 건데 신발도 고르라고 하더라"고 했다.
탁재훈이 "사이즈가 있다"고 하자 이수지는 "고준희가 통이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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