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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부품산업 활성화 방안 모색"…울산 북구, 협의회

등록 2026.07.28 15:12:09

[울산=뉴시스] 울산 북구는 28일 매곡일반산업단지 내 자동차부품기술연구소 회의실에서 자동차 부품산업 육성 협의회를 개최했다. (사진=울산 북구 제공) 2026.07.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울산 북구는 28일 매곡일반산업단지 내 자동차부품기술연구소 회의실에서 자동차 부품산업 육성 협의회를 개최했다. (사진=울산 북구 제공) 2026.07.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울산 북구는 28일 매곡일반산업단지 내 자동차부품기술연구소 회의실에서 자동차 부품산업 육성 협의회를 열었다.

이번 회의는 갈수록 침체되고 있는 지역 자동차 부품산업의 활로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위원장인 이동권 북구청장을 비롯해 자동차 부품 분야 산·학·연·관 전문가 15명이 참석했다.

북구가 추진 중인 기업 지원 시책 안내에 이어 '자동차 부품산업의 미래와 제조 AX(인공지능 전환)' 주제 발표가 진행됐다. 또 최근 자동차 부품 업계의 흐름과 당면 과제 등을 공유하고 다각적 협력 방안을 적극 논의했다.

이동권 북구청장은 "자동차 부품산업은 북구지역 경제를 지탱하는 뿌리 산업"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펴 기업들이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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