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도로서 환경미화 작업하고 휴식 취하던 70대 숨져
등록 2026.08.03 17:30:41
![[서울=뉴시스]](https://img1.newsis.com/2022/11/21/NISI20221121_0001134236_web.jpg?rnd=20221121104833)
[서울=뉴시스]
[포항=뉴시스]안병철 기자 = 경북 포항에서 환경미화 작업을 하고 휴식을 취하던 70대 남성이 쓰러져 숨졌다.
3일 포항시 등에 따르면 70대 근로자 A씨가 이날 오전 9시40분께 포항시 남구 효자동 한 도로에서 도로 환경미화 작업을 하고 그늘에서 휴식을 취하던 중에 쓰러졌다.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그는 포항시 공공근로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자로 이날 효자 시장 지구에서 환경미화 작업을 하고 있었다.
이날 포항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상태였다.
경찰은 A씨의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