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기술, 자체 개발한 AI기반 바이브 코딩 서비스 운영
등록 2026.08.05 14:50:26
공공기관 최초로 자체 개발한 '넥사코드'
자연어 명령으로 AI 기반 코드 자동생성
![[세종=뉴시스]한국전력기술이 공공기관 최초로 자체 개발한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대화형 코드 자동생성 서비스 '넥사코드(NEXA CODE)'를 정식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사진= 한전기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05/NISI20260805_0002205086_web.jpg?rnd=20260805144231)
[세종=뉴시스]한국전력기술이 공공기관 최초로 자체 개발한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대화형 코드 자동생성 서비스 '넥사코드(NEXA CODE)'를 정식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사진= 한전기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한국전력기술이 공공기관 최초로 자체 개발한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대화형 코드 자동생성 서비스 '넥사코드(NEXA CODE)'를 정식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넥사코드는 개발자가 자연어로 명령을 입력하면 AI가 이를 이해해 소프트웨어 코드를 자동으로 작성해 주는 바이브 코딩(Vibe Coding) 방식을 적용한 서비스다.
한전기술은 AI 기반 개발 체계를 독자적으로 구현한 넥사코드를 개발해 프로그래밍 경험이 부족한 직원도 자연어만으로 AI 기반 자동화 기능을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본다.
넥사코드는 사내 생성형 AI 서비스 'NEXA(Next generation EXpert Assistant)'와 문서 인식 및 구조화 AI 서비스 '넥사스캔(NEXA SCAN)'에 이은 세 번째 자체 AI 서비스다.
한전기술은 이들 3종 서비스를 축으로 자체 AI 업무 플랫폼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한전기술 관계자는 "앞으로도 넥사코드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설계, 개발, 사무 등 다양한 업무 분야로 활용 범위를 넓혀 나갈 계획"이라며 "넥사, 넥사스캔, 넥사코드를 중심으로 자체 AI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AI 기반 업무 혁신과 디지털 전환을 선도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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