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로 성북구청장, 폭염 대응 무더위쉼터 야간 현장 점검
등록 2026.08.06 16:07:38
동선동·석관동주민센터, 성북길빛도서관 등
![[서울=뉴시스] 성북구, 폭염 대응 무더위쉼터 4개소 야간 현장점검 실시. (사진=성북구 제공) 2026.08.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06/NISI20260806_0002206148_web.jpg?rnd=20260806154404)
[서울=뉴시스] 성북구, 폭염 대응 무더위쉼터 4개소 야간 현장점검 실시. (사진=성북구 제공) 2026.08.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하고 구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관내 무더위 쉼터 4개소를 방문 점검했다고 6일 밝혔다.
이승로 구청장이 찾은 곳은 동선동 주민센터, 성북길빛도서관, 월곡종합사회복지관, 석관동 주민센터 등 4개 시설이다.
이 구청장은 각 시설 냉방 장치 가동 상태와 쉼터 운영 환경을 살폈다. 이용 주민들과 대화를 나누며 현장 불편과 건의 사항을 챙겼다.
시설 관계자들에게는 폭염 취약 계층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한 관리와 안내를 당부했다.
이 구청장은 "폭염은 구민의 생명 및 안전과 직결되는 재난인 만큼 현장을 직접 찾고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무더위 쉼터를 철저히 관리하고 현장 중심 폭염 대책을 지속 펼쳐 구민 모두가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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