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여행 특화 '모두트래블리적금' 1만좌 완판
등록 2026.08.07 10:30:11

[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NH농협은행은 국내 대표 여행기업 모두투어와 제휴해 지난달 31일 출시한 여행특화상품 'NH모두트래블리적금'의 한정 1만좌가 조기 완판됐다고 7일 밝혔다.
모두트래블리적금은 3개월 자유적립식 적금으로 최고 연 7.3%의 금리를 제공한다. 가입고객 전원에게 모두투어 3만 마일리지를 제공하고, 선착순 5000명에게는 NH포인트를 추가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했다.
금융과 여행을 결합한 혜택이 여름 휴가철 여행 수요에 더해지면서 출시 8일 만에 조기 완판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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