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광산구서 가로수 쓰러져 차량 2대 파손
등록 2026.08.09 22:47:41

차량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승용차와 SUV 일부가 파손됐다. 출동한 소방 당국은 굴삭기를 이용해 신고 접수 29분 만인 오후 8시50분께 가로수를 치웠다.
소방당국은 지반 약화로 가로수가 쓰러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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