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 생산 테라에 12만명 몰렸다" 하이트진로, 전주가맥축제 성료
등록 2026.08.10 09:37:05
6일부터 8일까지 12만6000명 방문…테라 스파클링·제로 등 브랜드 체험 확대
![[서울=뉴시스] 2026 전주가맥축제 (사진=하이트진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10/NISI20260810_0002208140_web.jpg?rnd=20260810093057)
[서울=뉴시스] 2026 전주가맥축제 (사진=하이트진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6일부터 8일까지 전북대학교 복합경기장 일원에서 열린 올해로 12주년을 맞은 전주가맥축제는 하이트진로가 특별 후원사로 참여해 전주공장에서 당일 생산한 맥주와 지역 가맥 안주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지역 축제다.
하이트진로는 행사장에서 얼음으로 채운 '맥주 연못'을 운영해 당일 생산한 테라를 제공했다. 불꽃놀이와 DJ 클럽파티를 비롯해 쏘맥자격증 발급, 타투 이벤트 등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여기에 '테라 스파클링' 시음 부스와 무알코올 '테라 제로' 부스도 마련했다. 올해 처음 선보인 테이크아웃 부스에서는 테라를 포장해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축제 방문객의 발길은 인근 상권으로도 이어졌다. 하이트진로와 전북대학교 상인회가 공동으로 사전 홍보를 진행한 카페·음식점 등 공식 파트너 매장 약 60곳에도 방문객이 몰렸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당일 생산한 신선한 테라와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일상 속 다양한 공간에서 테라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접점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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