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사단, 전남광주특별시 출범 이후 첫 통합방위훈련
등록 2026.08.12 10:14:15
17일부터 열흘간 지역 일대에서
![[광주=뉴시스] 육군 제31보병사단 군사경찰특임대 대원들이 2025 광주세계양궁선수권대회를 하루 앞둔 4일 테러 등 상황을 대비해 출동 태세를 최종 점검하고 있다. (사진 = 제31보병사단 제공) 2025.09.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04/NISI20250904_0001935102_web.jpg?rnd=20250904143006)
[광주=뉴시스] 육군 제31보병사단 군사경찰특임대 대원들이 2025 광주세계양궁선수권대회를 하루 앞둔 4일 테러 등 상황을 대비해 출동 태세를 최종 점검하고 있다. (사진 = 제31보병사단 제공) 2025.09.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훈련은 전남광주특별시 출범 이후 최초로 진행하는 통합방위훈련으로 후방지역 작전수행능력 평가와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목표로 진행된다.
특히 지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기상황을 가정해 국가중요시설 통합방호훈련과 다중이용시설 및 사회기반시설 대테러훈련을 병행한다.
사단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확고한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해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취지"라며 "실전적인 훈련을 위해 병력 및 장비의 실제 기동이 예정돼있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양해와 협조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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