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증조부 논란…'신사참배' 거부 청하 외조부 재조명
등록 2026.08.12 16:43:08
![[서울=뉴시스]가수 청하(사진=유튜브 캡처) 2026.08.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12/NISI20260812_0002210896_web.jpg?rnd=20260812163701)
[서울=뉴시스]가수 청하(사진=유튜브 캡처) 2026.08.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12일 온라인에서는 청하의 과거 발언이 확산됐다. 청하는 2024년 혜리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활동 공백기 동안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청하는 "한국사 수업을 제대로 받았던 기억이 없어서 (역사의) 흐름을 좀 알아야겠더라"고 했다.
이어 "할아버지가 독립운동가셨다. 어머니께서 '언젠가는 너가 한국사를 배웠으면 좋겠다'고 매번 말씀해 주셨다"고 했다.
또 "불안한 시기에 나의 생각을 다른 쪽으로 돌려서 다른 것에 집중을 해보고 싶었다"고 했다.
청하의 외할아버지는 일제강점기 항일운동을 거쳐 민주화운동에 참여했던 독립유공자 석은 김용근 선생이다.
김용근 선생은 일제강점기 신사참배를 거부하고 투옥되는 등 항일 독립운동으로 옥고를 치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