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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의회 산업건설위 의원들, 가뭄 속 급수 운영 점검

등록 2026.08.12 14:12:33

산업건설위원회, 농업용수 공급 상황 확인

[밀양=뉴시스] 경남 밀양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위원들이 농업용수 공급 현장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밀양시 제공) 2026.08.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경남 밀양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위원들이 농업용수 공급 현장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밀양시 제공) 2026.08.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지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인한 농업용수 부족과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현장 점검에 나섰다.

밀양시의회는 산업건설위원회 의원들이 무안면 가례지구와 삼랑진읍 청학들 일원을 방문해 농업용수 공급 현황과 급수 운영 실태를 확인했다고 12일 밝혔다.

의원들은 지역별 저수지와 용수 공급시설의 확보·운영 상황을 살펴보고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박원태 산업건설위원장은 "폭염과 가뭄이 장기화될수록 농업 현장의 어려움이 커지는 만큼 선제적인 대응과 철저한 현장 관리가 필요하다"며 "농업용수 확보 상황을 꼼꼼히 점검하고 집행기관과 협력해 시민 불편과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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