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성형 후 퉁퉁 부은 눈…"지옥에서 누가 돌아왔게"
등록 2026.08.12 15:23:05
![[서울=뉴시스] 최준희. (사진=인스타그램) 2026.08.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12/NISI20260812_0002210746_web.jpg?rnd=20260812150901)
[서울=뉴시스] 최준희. (사진=인스타그램) 2026.08.12.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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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성형수술 후 근황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지옥에서 누가 돌아왔게"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최준희는 눈 성형수술 후 눈 주위가 크게 붓고 멍이 남아 있는 모습을 가까이에서 보여줬다.
최준희는 그동안 소셜미디어를 통해 자신의 성형수술 과정과 회복 모습을 여러 차례 공개해왔다.
그는 지난 2월 눈밑지방재배치와 트임 수술을 받았다고 밝히며 수술 직후 모습을 공개했다. 당시 "이틀 차라 부기가 최고조다. 루푸스 제일 아팠을 때 눈 같다"고 말하기도 했다.
앞서 최준희는 안면 윤곽과 눈 관련 성형수술을 받은 사실도 공개한 바 있다. 지난해에는 수술 후 눈이 크게 부은 모습을 공개하며 회복 과정을 전했다. 최근에는 눈 재수술 계획을 밝히며 "짝짝이 눈을 탈출하겠다"고 예고했다.
최준희는 지난 5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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