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으면서 도시재생 느낀다"…오늘부터 52곳 스탬프투어
등록 2026.08.18 06:00:00
전국 13개 도시재생사업지 52곳 방문땐 스탬프 자동 획득

도시재생 스탬프투어는 국민이 곳곳을 누비며 도시재생의 성과를 체감하고 그 발걸음이 지역상권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기획한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전국 13개 도시재생사업지 52곳으로 확대했다. 지난해에는 10개 40곳에서 운영해 총 1526명이 참여한 바 있다.
참여 희망자는 스탬프투어 앱을 설치해 인증장소에 도착하면 된다. 방문 스탬프는 GPS 기반으로 자동 획득하게 되며 단계별 달성 수준에 따라 최신형 스마트폰 등 상품을 신청 후 받을 수 있다.
또 인증장소가 속한 시·군·구 내에서 1만원 이상 구매(영수증 1건)하고 소비 영수증을 인증하면 매월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3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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