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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고채 금리 소폭 하락…3년물 연 3.833% 거래

등록 2026.08.19 11:48:11수정 2026.08.19 12:22:23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지난 5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직원이 달러화를 정리하고 있다.이날 한국은행에 따르면 7월 외환보유액이 4279억5000만 달러로 전월(4273억6000만 달러)보다 5억9000만 달러 증가했다. 한은은 국민연금과의 외환 스와프 등에도 외화 외평채 신규 발행과 운용수익, 기타 통화 외화자산의 미국 달러 환산액 증가 등으로 외환보유액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2026.08.05. hwang@newsis.com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지난 5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직원이 달러화를 정리하고 있다.이날 한국은행에 따르면 7월 외환보유액이 4279억5000만 달러로 전월(4273억6000만 달러)보다 5억9000만 달러 증가했다. 한은은 국민연금과의 외환 스와프 등에도 외화 외평채 신규 발행과 운용수익, 기타 통화 외화자산의 미국 달러 환산액 증가 등으로 외환보유액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2026.08.0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상승 추세를 이어가던 국고채 금리가 19일 소폭 하락하고 있다.

이날 오전 서울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1.4bp(1bp=0.01%포인트) 내린 연 3.833%를 기록했다.

10년물 금리는 연 4.369%로 1.3bp 내렸다.

2년물과 5년물도 각각 1.6bp, 0.6bp 하락한 연 3.66%, 4.104%에 거래 중이다.

20년물 금리는 1.6bp 하락한 4.645%를 기록했다.

30년물과 50년물도 0.9bp, 0.7bp 내린 연 4.742%, 4.654%에 거래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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