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43세 기은세, 빨강 수영복 입고 스페인 활보… 휴양지 패션 눈길

등록 2026.08.20 11:12:59

[서울=뉴시스] 기은세 (사진=기은세 SNS 캡처 ) 2026.08.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기은세 (사진=기은세 SNS 캡처 ) 2026.08.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겸 인플루언서 기은세가 스페인 마요르카섬에서 강렬한 빨간색 수영복을 패션으로 소화했다.

기은세는 19일 소셜미디어에 "렌터카 직원이 알려준 비치 스폿. Cala Banyalbufar. 씻을 시설은 없지만 천연 암반수가 떨어지는 곳. 아주아주 알차게 하루 꽉 채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기은세는 겉으론 빨간색 민소매처럼 보이는 수영복과 흰색 스커트를 매치했다.

그는 등이 훤히 드러나는 수영복을 입고 거리를 활보하며 다양한 사진을 남겼다.

이날 기은세는 마요르카 날씨에 어울리는 밀집 소재의 모자와 가방을 포인트로 더했다.

한편 기은세는 2012년 12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11년 만에 이혼했다.

기은세는 1983년생으로 올해 43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