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합천지부-·합천 농축협, 거제 수해 복구 힘 보탰다
등록 2026.08.20 11:17:46
![[합천=뉴시스] NH농협 합천군지부·농축협, 거제 극한호우 피해복구(사진=합천군지부 제공) 2026. 08. 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20/NISI20260820_0002216786_web.jpg?rnd=20260820111240)
[합천=뉴시스] NH농협 합천군지부·농축협, 거제 극한호우 피해복구(사진=합천군지부 제공) 2026. 08. 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합천=뉴시스] 서희원 기자 = NH농협 합천군지부(지부장 염부영)와 합천군 농축협(의장 양무천)은 지난 19일 최근 극한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거제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임직원 40여명이 참여한 수해복구 인력지원 활동을 했다고 20일 밝혔다.
임직원들은 극한호우로 완전 침수 피해를 입은 신현농협 영농자재백화점을 찾아 침수된 각종 농자재와 물품을 정리하고, 토사와 잔해물을 제거하는 등 피해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다.
특히 많은 농자재와 시설물이 침수돼 복구에 상당한 인력이 필요한 상황에서 합천군지부와 관내 농축협 임직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피해현장의 조속한 정상화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염부영 NH농협 합천군지부장은 "극한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거제지역 농업인과 농협 임직원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농업·농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농심천심(農心天心)의 마음으로 피해 현장이 하루빨리 정상화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양무천 합천군 농축협 의장은 "갑작스러운 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현장을 보니 매우 안타깝다"며 "신속한 복구를 통해 하루빨리 정상적인 업무를 재개하고 지역 농업인들의 불편도 해소되기를 바라는 등 합천군 농축협도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데 적극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