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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대장금' 스승과 재회…55세 믿기지 않는 미모

등록 2026.08.20 13:23:50

[서울=뉴시스] 이영애 (사진=이영애 SNS 캡처 ) 2026.08.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영애 (사진=이영애 SNS 캡처 ) 2026.08.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이영애가 드라마 '대장금' 촬영 당시 실제 궁중 음식 조리법을 가르쳐준 스승을 찾아뵀다.

이영애는 19일 소셜미디어에 "궁중 음식 연구가 한복려 스승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이날 이영애는 궁중 음식 문화재단 앞에서 스승님과 함께 손을 잡고 기념사진을 찍었다.

이후 한옥 안에서도 다양한 사진을 남긴 가운데 이영애의 변함없는 동안 미모가 시선을 끌었다.

그는 햇살이 드는 정원 가운데에 쪼그리고 앉아 한 손으로 턱을 괸 채 다른 곳을 응시했다.

이영애는 흰색 블라우스에 롱스커트를 매치해 우아한 분위기를 뽐냈다.

또 55세가 믿기지 않는 미모와 건강한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영애가 2003년에 출연한 MBC 드라마 '대장금'은 최고 시청률 57.8%를 기록한 바 있다.

이후 이영애는 영화 '친절한 금자씨'에 출연해 평소 단아한 이미지와는 다른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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