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울산소식]농협, 금융 취약계층 '포용금융 동행창구 1호점' 개소 등

등록 2026.08.20 14:56:31

[울산=뉴시스]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울산농협(총괄본부장 이종삼)과 중울산농협(조합장 장승환)은 20일 중구 남외동 중울산농협 본점에서 포용금융 동행창구 울산 1호점 개소식을 개최하고 금융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시작했다.

포용금융 동행창구는 사회적으로 배려와 보호 대상이 되는 고령층 및 장애인 등 금융 취약계층 고객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된 맞춤형 전용 창구다. 전담 직원이 배치돼 예금·대출·전자금융 등 업무를 지원한다.

울산농협은 1호점 개소 행사를 시작으로 모든 농·축협에 포용금융 동행창구를 확대하고 편의시설 확충 및 상담 편의 개선을 지원한다.
 
◇53사단 울산여단, UFS/TIGER 연습 일환 중요시설 통합방호훈련

[울산=뉴시스]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재판매 및 DB 금지

육군 제53보병사단 울산여단은 20일 26년 UFS/TIGER 연습의 일환으로 코리아에너지터미널(KET) 일대에서 드론 공격 및 지상 침투 등 복합적인 위기상황에 대비한 적 침투 대비 중요시설 통합방호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은 적 능력과 공격양상 등 가장 위협적인 방책을 재판단하고, 민관군경소방 제 작전요소와 연계한 가장 효과적인 통합방호체계를 구축하자!라는 취지로 시행됐다.

훈련에는 53사단 울산여단·직할대(화생방·방공대대)를 비롯해 코리아에너지터널, 울산시 남구청, 남부경찰서·소방서, 남구보건소, 울산소방본부(특수대응단) 등 10개 지자체 및 유관기관이 참가했다.

훈련은 적 드론 테러 및 지상침투 시 대응능력을 숙달하는데 중점을 두고 ▲미상드론 식별 및 조치 ▲적 침투 및 중요시설 타격(드론 테러) 및 대응 ▲화생방 정찰 및 조치 ▲적 추적 및 격멸 순으로 이뤄졌다. 다양한 작전 가용요소를 통합운용함으로써 전·평시 중요시설에 대한 합동대응 매뉴얼을 구체화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