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부산소식] 교통공사, 광안역서 영화 '파묘' 무료 상영 등

등록 2026.08.20 15:29:43

[부산=뉴시스] 부산교통공사가 오는 22일 오후 7시 부산도시철도 2호선 광안역 지하 1층 '메트로 라운지 광안'에서 '메트로 라운지 광안 무비데이'를 개최한다. (사진=부산교통공사 제공) 2026.08.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부산교통공사가 오는 22일 오후 7시 부산도시철도 2호선 광안역 지하 1층 '메트로 라운지 광안'에서 '메트로 라운지 광안 무비데이'를 개최한다. (사진=부산교통공사 제공) 2026.08.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진민현 기자 = 부산교통공사는 오는 22일 오후 7시 부산도시철도 2호선 광안역 지하 1층 '메트로 라운지 광안'에서 '메트로 라운지 광안 무비데이'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년 영화의전당 찾아가는 영화관' 지원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시민 50명을 대상으로 장재현 감독의 영화 '파묘'를 무료로 상영하며, 관람객에게 다과와 기념품도 제공한다.

공사는 행사 당일 일반 시민의 통행에 불편이 없도록 관람석과 통행 공간을 분리하고 안전 펜스를 설치하는 등 안전 관리에도 나설 예정이다.

◇한국마사회 영남본부, 경남 수해 복구 성금 1000만원

[부산=뉴시스]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정문. (사진=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제공) 2026.08.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정문. (사진=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제공) 2026.08.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한국마사회 영남지역본부는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지역의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성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통영과 거제 등 수해 지역에 전달되며 침수 시설 복구와 이재민 구호물품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마사회 영남지역본부는 지난해 3월 영남권 산불 피해 당시에도 성금 1000만원을 기부했으며, 최근 산청 수해 복구 현장에서 임직원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재난 피해 지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