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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외국인 환자 유치 비즈니스 페어…10개국 16개사 초청

등록 2026.08.21 09:07:21

26~27일 그랜드조선부산

비즈니스 상담회·의료기관 팸투어 등

[부산=뉴시스] 부산시청 전경. (사진=부산시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부산시청 전경. (사진=부산시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부산시는 오는 26~27일 그랜드조선부산에서 '2026 외국인 환자 유치 비즈니스 페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태국, 중국, 미국, 몽골 등 10개국 16개사의 해외 바이어, 부산지역 41개 외국인 환자 의료기관·유치업체가 참여한다.

행사 기간 1대 1 비즈니스 상담회와 신규 유치 채널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부산지역 주요 의료기관 2곳을 둘러보는 팸투어 등이 진행된다.

앞서 25일에는 보건복지부, 보건산업진흥원과 함께 '부산 외국인 환자 유치기관 간담회'도 열린다. 현장에서 나온 의견은 보건복지부의 제3차(2027~2031) 의료 해외 진출 및 외국인 환자 유치 지원 종합계획 수립에 활용된다.

한편 이번 행사는 보건산업진흥원 공모를 통해 선정된 부산, 대구, 광주, 제주 등 비수도권 지자체 4곳에서 열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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