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정과 총독부 통역관 로맨스…tvN '100일의 거짓말'
등록 2026.08.21 15:41:42
![[서울=뉴시스]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대본 리딩(사진=tvN 제공) 2026.08.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21/NISI20260821_0002218125_web.jpg?rnd=20260821153251)
[서울=뉴시스]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대본 리딩(사진=tvN 제공) 2026.08.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tvN는 21일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을 10월10일 오후 9시10분 첫 방송한다고 밝혔다.
'100일의 거짓말'은 독립군의 밀정이 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조선총독부의 엘리트 통역관이 적의 심장부에서 마주하며 벌어지는 100일간의 첩보 로맨스를 그린다.
김유정, 박진영, 김현주, 이무생, 진선규, 이기영, 최덕문, 서정연, 김인권 등이 출연했다.
김유정은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에서 100일간 조선총독부 통역생으로 위장 잠입하는 '이가경'을 맡았다.
박진영은 정무총감의 양자 '사토 히데오'이자, 조선총독부의 통역관 '김태웅'으로 분했다.
'낭만닥터 김사부' 시리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등을 연출한 유인식 감독과 '브람스를 좋아하세요?'의 류보리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제작진은 "일제강점기라는 암흑의 시대 속에서 독립이라는 희망의 빛을 잃지 않았던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찾아올 것"이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