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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에 딱인 모션데스크"…까사미아, 신제품 출시

등록 2026.08.25 09:40:08

뉴 리브로 선봬

[서울=뉴시스] 브루노 선반장. (사진=신세계까사 제공) 2026.08.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브루노 선반장. (사진=신세계까사 제공) 2026.08.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신세계까사의 리빙·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까사미아(CASAMIA)는 모션 데스크 '뉴 리브로(NEW LIBRO)'를 출시하고 서재 및 공부방 가구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리브로의 2단 모션 시스템에서 3단 모션 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한 책상이다. 최저 593㎜부터 최대 1253㎜까지 높이를 조절할 수 있고 개인별 체형에 맞춰 앉거나 서서 사용이 가능하다.

까사미아는 월넛 컬러의 브루노(BRUNO) 시리즈에 신규 선반장도 추가했다. 크기와 기능이 다른 3가지 모듈 구성으로 자유롭게 조립할 수 있으며 수납장, 디스플레이 가구로 활용 가능하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신학기와 가을 인테리어 시즌을 맞아 다양한 서재 가구를 리뉴얼 또는 새롭게 출시했다"며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과 공간 활용 트렌드를 반영해 차별화된 디자인과 좋은 소재의 고품질 가구를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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