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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美 국채 금리 하락·반도체주 반등에 상승…나스닥 0.66% ↑

등록 2026.08.26 05:20:22수정 2026.08.26 05:24:24

[뉴욕=AP/뉴시스] 2026년 3월19일 미국 뉴욕의 뉴욕증권거래소(NYSE) 전경. 2026.03.19.

[뉴욕=AP/뉴시스] 2026년 3월19일 미국 뉴욕의 뉴욕증권거래소(NYSE) 전경. 2026.03.19.


[서울=뉴시스] 이재우 기자 = 뉴욕증시가 25일(현지시간) 미국 국채금리 하락과 반도체주 강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

CNBC에 따르면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160.24포인트(0.30%) 상승한 5만3577.40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24.42포인트(0.32%) 오른 7677.28에 거래를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171.109포인트(0.66%) 상승한 2만6151.30에 장을 닫았다.

CNBC는 미국 국채금리가 이틀 연속 하락하면서 기술주 투자심리가 개선됐다고 전했다. 다음날 장 마감 이후로 예정된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반도체주가 상승했다고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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