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밀착 범죄예방 강화"…중부경찰-시 약사회 맞손 등[김해소식]
등록 2026.08.27 10:03:45
![[김해=뉴시스] 경남 김해중부서·김해시약사회, 범죄예방 업무협약. (사진=김해중부서 제공) 2026.08.27.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8/27/NISI20260827_0002222690_web.jpg?rnd=20260827095204)
[김해=뉴시스] 경남 김해중부서·김해시약사회, 범죄예방 업무협약. (사진=김해중부서 제공) 2026.08.27. [email protected]
[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경남 김해중부경찰서와 김해시약사회는 생활밀착형 범죄예방 활동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약국을 범죄예방 홍보 거점으로 활용해 마약류 오남용, 약물운전, 보이스피싱 등 주요 범죄에 대한 예방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김해시약사회 소속 150여개 약국을 중심으로 약국 내 범죄예방 포스터, 복약지도와 연계한 마약류 오남용·약물운전 예방 홍보, 보이스피싱 등 주요 민생범죄 예방 포스터를 게시하고 공동 홍보활동을 진행한다.
◇김해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31일까지 사용 요청
김해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기한이 31일 마감됨에 따라 사용하지 않았거나 잔액이 남아 있는 시민들에게 기한 내 모두 사용해 줄 것을 요청했다.
27일 시에 따르면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김해시 거주자 등 40만2645명에게 지급됐다. 지급률 98.5%, 24일 기준 온라인 지급액 대비 사용률은 98.4%로 집계됐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1·2차 지급분은 사용기한이 지나면 남은 금액은 환불되지 않고 자동 소멸되므로 기한 내 모두 사용해야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