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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소상공인 지원한다"…농협은행, 11억 출연 등[무안소식]

등록 2026.09.01 16:57:06

[무안=뉴시스] NH농협은행 전남본부는 전남신용보증재단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소기업·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돕기 위해 11억원의 특별출연금을 전달했다. (사진=전남농협 제공) 2026.09.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무안=뉴시스] NH농협은행 전남본부는 전남신용보증재단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소기업·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돕기 위해 11억원의 특별출연금을 전달했다. (사진=전남농협 제공)  2026.09.0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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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뉴시스]이창우 기자 = NH농협은행 전남본부는 소기업·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남신용보증재단에 11억원을 특별출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출연금은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자금 지원과 마을기업의 안착을 위한 금융지원에 쓰인다.

농협은행 전남본부는 올해 상반기 44억8000만원을 포함해 총 55억8000만원을 전남신용보증재단에 출연했다. 2007년부터 누적 321억원을 출연해 지역경제와 소상공인 금융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농협전남본부 임직원, 경남 거제시 수해복구 지원
[거제=뉴시스] 농협전남본부는 1일 극한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시 거제면 농가를 찾아 수해복구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사진=전남농협 제공) 2026.09.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거제=뉴시스] 농협전남본부는 1일 극한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시 거제면 농가를 찾아 수해복구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사진=전남농협 제공)  2026.09.0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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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전남지역본부는 1일 본부 임직원들이 극한 호우로 피해를 본 경남 거제 농가를 찾아 토사와 잔해물 제거, 시설물 정비 등 수해복구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봉사에는 전남본부 임직원과 NH농협은행 대학생 봉사단 엔돌핀 회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피해 농가의 조속한 영농재개와 일상 회복을 지원했다.

이광일 농협전남본부장은 "갑작스러운 극한 호우로 어려움을 겪는 거제 지역 농업인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피해 농업인들이 하루빨리 영농 현장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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